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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결
얇은 책에는 다 그려낼 수 없어
薄い本には描ききれない
현재 얇은 책에는 다 그려낼 수 없어는 나만의 방주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! 놓치지 말고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~세상에 지친 당신을 위한 공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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얇은 책에는 다 그려낼 수 없어
겉으로는 평범하게 함께 동인지를 만드는 두 소녀, 시노와 란카! 2년 전, 란카가 시노의 글을 칭찬해 준 것을 계기로 두 사람은 함께 만화를 그리게 되었다. 짝사랑을 품고 있는 시노에게 있어 이 동인지 작업은 교실에선 조금 멀게만 느껴지는 란카와의 유일하고 너무나도 소중한 연결고리! 🥺✨ 그런데...!!! 교실 밖 '비밀의 방과 후' 란카의 방에서는 상상도 못 할 엄청난 일들이 벌어진다!!! 🌙🔥 침대 위에서 란카를 덮치고(?) 있는 시노! 입술을 쓰다듬고 야릇한 분위기를 풍기며 아슬아슬한 스킨십을 이어가며 텐션이 마구마구 폭발하는데! 결국 사심을 주체 못 하고 선을 넘어버린 시노의 폭주에 란카가 베개로 퍽! 하고 응징을 가하고 말았따!!! 🤣💦 알고 보니 이 아찔하고 숨 막히는 스킨십의 정체는... 바로 그녀들이 함께 만들고 있는 'R15 백합 동인지' 작화를 위한 '참고용 스킨십(취재)' 핑계!! 🤯 "그 공부를 위한 백합이라 했잖아!"라며 얼굴이 새빨개진 란카와, "란카가 너무 선정적이라 늘 폭주하기 쉽다"며 은근슬쩍 사심을 팍팍 채우는 엉뚱한 시노의 환상적인 케미!!! 💖 동인지 취재를 핑계로 흑심(?)을 듬뿍 채우는 이 위험하고도 귀여운 청춘 백합 러브코미디!!! ❤️🔥🤩🚀
여담
업스케일링 해놨어용
완결
본 작품은 완결이 난 작품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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