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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결
주홍빛에 물들어
朱に染む
현재 주홍빛에 물들어는 나만의 방주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! 놓치지 말고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~세상에 지친 당신을 위한 공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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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홍빛에 물들어
첫 장면부터 피가 튀기고 사람들이 널브러진 살벌한 조직의 항쟁?! 😱 그 한가운데에 선 서늘한 눈빛의 피투성이 소녀는 바로 악명 높은 야쿠자 '오오카미파' 보스의 딸, 오오카미 린!! 🔪🩸 피 냄새나는 무시무시한 배경과 달리, 린은 사실 소리가 들리지 않는 청각장애를 가진, 속마음은 한없이 여리고 귀여운 소녀(?) ! 🥺 어느 날 놀이터 그네에서 혼자 서럽게 울고 있는 린에게 다가온 한 소년. 소년은 오직 린과 대화하기 위해 혼자 열심히 수화를 공부해 와서, 서툴지만 진심을 다해 인사를 건낸다!! 🤟✨ 휴대폰 메모장과 서툰 손짓으로 서로의 이름을 묻고 답하며 얼굴을 붉히는 두 사람!! 하지만 이들의 일상은 결코 평범하지 않죠. 매일같이 누군가에게 얻어맞고 엉망진창 상처투성이가 되어 나타나는 소년과, 그런 소년을 보며 수화로 무덤덤하게 "죽여 줄까?" 라고 살벌하게 묻는 보스의 딸 린의 이야기!! 🤣💥🏃♂️🏃♀️💨💖
여담
업스케일링 해놨어용
완결
본 작품은 완결이 난 작품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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