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ookmark
완결
짐승처럼 굶주리다
獣のように飢えている
현재 짐승처럼 굶주리다는 나만의 방주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! 놓치지 말고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~세상에 지친 당신을 위한 공간
The change has been updated.
짐승처럼 굶주리다
학창 시절 밴드의 꿈을 꾸던 두 소년의 엇갈린 현실, 버스 안에서 '펑크' 음악을 유행시키겠다며 눈을 반짝이던 두 소년! 베이스와 드럼으로 세상을 홀리자던 그 뜨거웠던 꿈은 어디로 가고, 한 친구 아이다는 회식 자리에서 상사에게 눈치나 보는 지친 직장인이 되어버렸다!! ㅠㅠ 넥타이를 맨 채 베이스 기타의 매력에 대해 신나게 떠들어보지만, 직장 동료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한 이 짠내 나는 상황... 다른 한 친구 에이지는 여전히 악기점과 스튜디오를 오가며 음악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! 완벽한 베이시스트를 찾는다며 까다롭게 굴지만, 사실 속으로는 베이스를 포기해버린 옛 친구에 대한 짙은 '미련'이 가득 남아있는 저 씁쓸한 표정!! 🥺 차갑게 돌아서면서도 묵묵히 스튜디오로 향하는 이 미치도록 애틋하고 현실적인 관계성!! 🔥 과연 차가운 사회생활에 찌들어버린 베이시스트 아이다와 여전히 밴드의 빈자리를 비워두고 있는 드러머 에이지는 다시 만나 그 시절의 뜨거운 비트를 울릴 수 있을까?! 🎧🏃♂️🏃♀️💨
여담
업스케일링 해놨습니다.
완결
본 작품은 완결이 난 작품입니다.

🙋🏻♀️ 자유롭게 댓글을 남겨주세요. 방주를 즐기는 다양한 사람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답니다. ✍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