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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결
기도할까 보냐
祈ってたまるか
현재 기도할까 보냐는 나만의 방주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! 놓치지 말고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~세상에 지친 당신을 위한 공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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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할까 보냐
화려한 네온사인이 번쩍이는 밤거리, 가부키초의 한구석(멘에스)에서 함께 일하는 두 소녀 '사야'와 '아야'의 이야기! 🌃 누가 봐도 눈이 부시게 예쁜 외모를 가졌지만, 스스로를 하찮게 여기며 막 다뤄지는 것을 오히려 편안해하는 위태로운 소녀 사야... 그리고 그런 사야를 곁에서 지켜보며 답답함, 분노, 그리고 지독한 애틋함을 동시에 느끼는 또 다른 소녀 아야! 🥺 사야를 어떻게든 수렁에서 건져내려 상냥하게 손을 내미는 아야. 하지만 사야는 그저 알 수 없는 미소와 함께 그 친절을 부드럽게 밀어내 버린다. 🥀 쓰레기 더미 속의 우아한 한 마리 학처럼 눈부시게 빛나지만 스스로 진흙탕을 뒹굴기를 택한 소녀와, 자신의 상냥함이 그녀에게 전혀 필요 없다는 사실에 뼈저린 외로움을 느끼는 소녀의 이 미치도록 엇갈린 감정선! 🌪️ 늪처럼 빠져드는 이 딥하고 감성적인 심리 묘사를 음미해보자!! 🙏✨🔥❤️🔥🏃♀️💨
여담
최애의 아이 작가입니다.
여담2
업스케일링 해놨어용
완결
본 작품은 완결이 난 작품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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