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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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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션
여기, 친구들에게 맞추는 자신이 싫으면서도 어쩔 수 없이 휩쓸려 다니는 중학교 2학년 '치코'! 체육 시간에 친구들이 땡땡이치자니까 억지로 같이 빠지고, 줄넘기할 때도 친구 기분 상할까 봐 일부러 걸려주는 이 답답하지만 착해빠진 모습... 남 일 같지가 않아서 더 마음이 쓰인다! 그런데! 이 회색빛 일상에 강렬한 컬러가 등장했다! 남들 다 입는 교복 대신 전 학교 교복을 당당하게 입고 다니는 마이웨이 전학생 '링고'! 이 범상치 않은 아이가 치코의 숨겨진 배려심을 단번에 꿰뚫어 보고는, 방과 후 음악실로 납치(?)해 버리는데.. 심장을 때리는 베이스 드럼의 첫 울림! 내가 알던 음악실이 아니야!
완결
본 작품은 완결이 난 작품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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